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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사업 영역 확대에 이어지는 긍정 전망…신고가 경신

머니투데이
  • 홍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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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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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가스에 대해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면서 주가가 강하게 오르고 있다.

19일 오전 9시4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가스 (152,000원 ▼4,200 -2.69%)는 전 거래일 대비 6000원(4.45%) 오른 14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4만1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유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024년 하반기 GPS 와 LNG 저장·수송이 가능한 KET(코리아에너지터미널) 운영을 시작으로 발전 및 LNG 트레이딩으로 사업영역이 확대됨으로써, 외형성장 뿐 아니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또한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 "중기적으로 LNG 시장의 구조적 성장은 필연적"이라며 "이번 울산 GPS 및 KET 가동은 글로벌 탑티어 LPG 트레이딩 업체인 SK가스가 LNG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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