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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영 작가의 작업실 '오픈'…'시월, 몽매간' 24일까지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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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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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산영 작가
/사진제공=김산영 작가
화가 김산영의 오픈스튜디오 '시월, 몽매간'이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촌동 김 작가의 작업실에서 진행된다.

오픈스튜디오는 작가의 작업실을 공유하며 미술 세계를 더욱 심도있게 탐구하기 위한 자리다. 매일 오후 1~6시 예약 후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동국대 서양학과를 졸업한 김 작가는 2006년 미국 뉴욕 리오 쿠닉(Leo Koenig) 갤러리에서 열린 개인전 '산영 랜드(SANYOUNG LAND)', 같은 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개인전 '꿈속을 걷다'를 비롯해 최근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왔다. 이번 오픈스튜디오에서는 그간 작업해 온 '우주대탐험' 'Funeral' 등의 새로운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김 작가는 "긴 시간 일상에서 수집해온 제 이야기를 담았다"며 "최근 저를 관통하는 관심사들이 '정신없이' 쌓여 큰 덩어리로 보여주면 흥미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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