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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정상회의 논의…서울서 26일 고위급 회의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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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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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 개최 등 현안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3.7.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 개최 등 현안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3.7.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중일 정상회의 관련 논의를 위한 3국 외교당국 고위급 회의가 오는 26일 서울서 열린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한중일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고위관리회의(Senior Officials' Meeting·SOM) 일정에 대한 질의를 받고 "다음주 9월 26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번 회의는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가 주재하고,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 눙룽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가 각각 참석한다.

한중일 3국 정상회의는 문재인 정권 때인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정상회의를 마지막으로 열리지 않고 있다.

임 대변인은 "이번 고위급회의에서는 앞으로 3국 간 협력 협의체 추진과 관련된 제반사항, 3국 정부 간 협력 현황과 추진방향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라며 "3국 간 협의회에 앞서 9월 25일 3국 부국장급회의도 개최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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