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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와 가족, 법인카드 사적 유용"…배임 혐의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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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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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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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선희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15집 "세렌디피티" 발매기념 쇼 케이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4.3.25/사진=뉴스1
가수 이선희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15집 "세렌디피티" 발매기념 쇼 케이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4.3.25/사진=뉴스1
경찰이 가수 이선희씨를 배임 혐의로, 이씨 소속사 대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를 횡령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19일 이씨에 대해 형법상 업무상 배임죄를 적용해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으로 넘겼다. 경찰은 이씨가 2013년 자신이 설립한 원엔터테인먼트 법인카드를 사적 유용했다고 봤다. 경찰은 이씨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도 같은 법인카드를 업무 목적 이외로 사용한 정황을 파악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이사로 활동했던 소속사 대표 권진영씨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같이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권 대표가 2012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소속사 자금 40억원을 횡령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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