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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재혼 시기 해명…"이혼 1년 전 사실상 결별, 공백 있었다"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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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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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인 김구라가 자신의 재혼 시기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임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혼 전력이 있는 임원희는 이날 '인생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으로 김구라를 꼽으며 "어떻게 이혼 후 바로 재혼도 그렇게 하시고 따님도 낳았냐"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혼하고 바로 재혼한 게 아니다. 2015년에 이혼했는데, 그 전에 이미 한 1년 반은 실질적인 이혼 상태였다"며 "그리고 2019년에 재혼했으니 나름 공백이 없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적정 공백기를 묻는 말에는 "적정선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바로 할 수 있는 게 결혼이다. 남의 눈치 보고 그런 게 아니다. 적정선은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임원희는 "아들 그리도 너무 번듯하게 잘 크지 않았냐. 저 사람은 다 가졌다는 생각이 든다"며 재차 부러움을 표했다. 다만 김구라는 "아니다. 저는 원희씨 같은 명예는 없지 않나"라며 손사래를 쳤다.

김구라는 전처와 빚보증 문제로 갈등을 빚다 2015년 8월 결혼 18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당시 전처가 김구라한테 남기고 떠난 채무액은 17억원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3년간 48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처가 진 빚 17억원을 모두 상환했다. 이후 2020년 12살 연하 A씨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 하며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1년 9월에는 결혼 1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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