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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층서 유리창 떨어졌다…강남 호반건설 공사장 60대 작업자 중상

머니투데이
  • 양윤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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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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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서울 강남구 논현동 호반건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유리창이 떨어져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쳤다.

21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0분쯤 호반건설 신축 공사 현장의 건물 19층 높이에서 유리창이 아래로 떨어져 6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유리에 맞았다.

당시 작업자들이 사다리차로 유리창을 건물 위로 올리던 중 유리창이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은 A씨를 심정지 상태로 구조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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