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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무재해 사업장 만들것"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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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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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은 지난 20일 화성사업소에서 '2023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열었다. 사진 뒷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가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사진제공=삼표산업.
삼표산업은 지난 20일 화성사업소에서 '2023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열었다. 사진 뒷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가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사진제공=삼표산업.
삼표산업이 21일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 임직원의 안전을 경영 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안전보건 법규 및 협약 준수 △안전보건교육 및 안전원칙 준수 △위험요인 지속 발굴 및 선제적 예방 관리 활동 등을 하기로 했다. 안전한 원칙 미준수 등 현장 행위에 강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제재해 이런 행위가 재발하지 않게 한다.

삼표그룹도 지난 19일 '임원 안전 세미나'를 열고 상시적 위험성평가 실행체계 운영 방침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초청받은 함병호 한국교통대 교수는 "선행지표인 안전보건 지표와 후행 지표인 안전보건 결과 지표로 구성해 부문별 자율적인 경영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삼표산업은 인천 몰탈공장 등에 레미콘 믹서트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영상관제 시스템을 도입했고 앞으로 전 공장에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내년까지 7억원 이상 투입해 몰탈, 레미콘 부문 외에 골재 부문으로 AI 인공지능 기술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는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위험성평가를 해 무재해 사업장,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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