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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주당, 분당 논의 질문에 "전혀 나오지 않아"

머니투데이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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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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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의도 소통관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원내대책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7.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의도 소통관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원내대책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7.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21일 민주당 긴급 의원총회 이후 백브리핑에서 분당 논의가 있었는지 묻는 물음에 "(그런 논의는)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이 이뤄졌으며 재석 295명에 찬성 149명, 반대 136명, 기권 6명, 무효 4명표가 나와 체포동의안은 가결됐다. 가결에 대한 책임론이 당 안팎에서 제기되자 민주당은 박광온 원내대표 등 원내대표단이 총 사퇴한다고 밝혔다. 조정식 민주당 사무총장과 사무총장 산하 정무당직자들도 모두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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