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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명절 스트레스…2040세대 3명 중 1명 "각자 보낼 것"

머니투데이
  • 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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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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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명절 추석연휴 열차표 예매 비대면 진행 /사진=임한별(머니S)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열차표 예매 비대면 진행 /사진=임한별(머니S)
추석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40세대 3명 중 1명은 추석 연휴를 각자 보낸다고 답했다.

에듀윌이 연휴를 앞두고 22일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석 연휴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30.7%가 '각자 보낸다'고 답했다.

이어 '한 끼 식사만 한다'는 응답도 28.9%에 달했다. 이어 '성묘 및 차례상을 차린다'는 답변은 21.9%, '가족이 함께 여행 간다'는 답변은 9.6%였다.

연휴 기간 가족 간 갈등을 일으키는 대화 소재 1위는 연봉이나 취업 등 직장 관련 소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42.1%는 '연봉·회사 규모 등 취업 관련', 이어 전체 응답자의 15.8%는 '대학 입시나 성적', 14.9%는 '결혼 유무 및 시기', 13.2%는 '정치적 견해와 관련된 질문' 때문에 갈등이 벌어진다고 답했다.

추석 연휴가 부담스러운 이유를 묻는 말에는 '가족과 세대 간 갈등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28.9%) '이동 시간과 친척 집 방문으로 인한 시간적 부담'(27.2%), '장시간 운전 또는 음식 장만 등 육체적 노동'(22.8%) 등의 응답이 나왔다.

이 설문 조사는 최근 20~40대 성인남녀 1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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