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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BO, '판정 논란' 우효동 심판위원에 출장 정지 징계 "혼란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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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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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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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동(가운데) 1루심과 그를 바라보는 1루 주자 한유섬(왼쪽).
우효동(가운데) 1루심과 그를 바라보는 1루 주자 한유섬(왼쪽).
'판정 논란'에 휩싸인 우효동 KBO 심판위원이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O(총재 허구연)는 21일(목)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SSG전에서 매끄럽지 못한 경기 운영으로 혼란을 초래한 우효동 심판위원에게 출장 정지 조치했다.

우효동 1루심은 8회말 SSG 공격 1사 만루 SSG 박성한의 타구가 심판위원에게 맞고 굴절된 후, 공식야구규칙 5.06 (c) 볼데드 (6)을 오적용하여 인플레이를 선언해야 했으나 볼데드를 선언하여 경기 진행에 혼란을 초래한 바 있다.

징계를 받은 우효동 심판위원은 오늘(22일) 이후의 올 시즌 잔여 경기에 출장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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