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KT&G, 추석 전 협력사 결제 대금 917억원 조기 지급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9.22 13:46
  • 글자크기조절
KT&G CI.
KT&G CI.
KT&G (88,200원 ▼300 -0.34%)가 추석을 앞두고 35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결제 대금 917억원을 조기 지급했다. 협력사가 자금을 원활하게 쓸 수 있도록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한 달 이상 앞당겼다.

KT&G는 매년 설·추석 연휴 전 협력사들에 가중되는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집행해왔다. 지난 설에도 약 732억 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선지급한 바 있다.

KT&G는 이와 함께 재료품 대금을 매월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복리후생 증진을 지원하며, 원재료 가격이 계약 시점 때보다 상승할 경우 계약 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상생안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홍콩 ELS 가입자 20%, 65세 이상…90%가 재투자자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