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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고수온 피해 양식어가 231개소에 복구비 186억원 지원

머니투데이
  • 세종=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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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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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6일 오후 전남 여수 돌산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한대성 어종인 우럭이 집단폐사해 있다./사진=뉴스1
지난 8월 26일 오후 전남 여수 돌산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한대성 어종인 우럭이 집단폐사해 있다./사진=뉴스1
해양수산부가 올해 고수온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양식어가 231개소 대상 복구비 186억원을 확정했다. 대상지역은 경남 통영, 거제, 남해, 하동, 전남 여수다.

해수부는 22일 민생 안정을 위해 피해신고와 조사가 완료된 양식어가를 중심으로 추석 전에 1차로 지원하고 고수온 특보 해제 이후 2차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해어가에는 신속한 경영 재개를 위해 재난지원금과 더불어 재해 복구 융자금과 긴급경영안정자금도 함께 지원한다. 또 피해 정도에 따라 사용 중인 수산정책자금의 상환기한을 최대 2년 연기하고 그 이자를 감면한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이번 피해복구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동시에 고수온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어업인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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