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클라리네티스트 우지영, 독주회 열어

로피시엘 옴므
  •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3.09.22 17:00
  • 글자크기조절

10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서 공연

/사진제공=영음예술기획
/사진제공=영음예술기획
풍부한 표현력과 섬세한 음색의 클라리네티스트 우지영의 독주회가 오는 10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 1부에서는 로베르트 슈만의 <Drei Romanzen, Op. 94>와 요하네스 브람스의 <Sonata for Clarinet and Piano in E-flat Major, Op. 120 No. 2>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안테 그르긴의 <Capriccio No. 1 for Solo Clarinet>을 피아니스트 김은정과 함께 연주한 뒤, 요하네스 브람스의 <Clarinet Trio in a minor, Op. 114>를 피아니스트 김은정, 첼리스트 임화영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후학 양성에도 뜻이 있던 클라리네티스트 우지영은 독일 Lobau 도시의 시립음악학교와 강남대학교 콘서바토리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계원예술중·고등학교, 전주대학교 강사로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왕성한 연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음예술기획이 주최하고,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동문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전석 세종문화회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내년, 다시 없을 기회 온다"…20조 굴려본 펀드매니저의 조언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