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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2세 생기면 은퇴…올인할까 봐 애 안 낳는 중"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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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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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캡처
배우 이서진이 미래 2세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이서진의 뉴욕뉴욕2' 3회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캡처

영상에는 나영석 PD를 비롯한 '채널 십오야' 제작진들과 함께 레스토랑을 찾은 이서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우정 작가는 이서진에게 "만약에 애 낳으면 어떻게 할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서진은 "나는 애 낳으면 은퇴할 것"이라며 "애한테 모든 걸 쏟아부을 거다"라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캡처

이어 "나는 분명히 (아이에게) 올인하게 될 것"이라며 "그럴까 봐 지금 애를 안 낳고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서진은 앞서 아버지가 "딸만 예뻐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본인 역시도 '딸바보'가 될 것 같다며 "애를 위해서 (나의) 남은 인생을 투자할 거다. 그게 내 큰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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