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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탁구, '최강' 中과 대결 피했다…태국 꺾고 조 1위로 8강

머니투데이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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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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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희(오른쪽)와 북한 김금영이 22일 중국 항저우 공슈 캐널 스포츠 파크 체육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전 조별리그 경기를 각각 치르고 있다. 2023.9.22/뉴스1
전지희(오른쪽)와 북한 김금영이 22일 중국 항저우 공슈 캐널 스포츠 파크 체육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전 조별리그 경기를 각각 치르고 있다. 2023.9.22/뉴스1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고 있는 여자 탁구대표팀이 태국을 완파하고 조 1위로 단체전 8강 진출에 성공했다.

25일 신유빈·전지희·서효원이 나선 탁구 대표팀은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D조 예선 2차전에서 태국에 3대0 완승을 거뒀다.

앞서 오전에 열린 파키스탄과 1차전에서도 3대 0으로 승리한 대표팀은 조 1위로 8강에 직행했다.

이날 경기에서 첫 주자 신유빈이 태국의 에이스인 수타시니 사웨타붓(39위)에게 3-0(11-3 11-9 11-5)으로 승리했다. 이어 전지희가 2단식에서 오라완 파라낭(67위)을 3-0(11-4 11-2 11-8)으로 꺾었다. 마지막 3단식에서 서효원이 타몰완 케트쿠안을 3-0(11-9 11-8 11-9)으로 제압했다.

은메달을 따냈던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33년 만의 결승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은 이날 승리로 8강까지 강국인 중국이나 일본과 맞대결을 피하는 대진도 얻게 됐다.

한국은 16강전에서 승리한 팀과 24일 8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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