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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득점 2위' 손흥민, 평점 8.8에도…공식 MOM 놓쳤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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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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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뉴스1) = 손흥민이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두 번째 골을 터트린 뒤 제임스 매디슨과 함께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로이터=뉴스1) = 손흥민이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두 번째 골을 터트린 뒤 제임스 매디슨과 함께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손흥민(토트넘)이 북런던 더비 최고 평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MOM(Man Of the Match)은 놓쳤다.

24일(이하 한국 시간) 토트넘은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 2023-20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멀티골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손흥민은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의 어시스트로 2골을 기록했다. 2골 모두 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동점골이었다.

이번 멀티골로 지금까지 총 5득점을 한 손흥민은 득점 2위로 올라섰다. 1위는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8골)이다.

이날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8.8점을 부여했다. 이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였다. 또 다른 통계 전문 업체 소파스코어는 8.7점을 줬다. 이 역시 양 팀 통틀어 최고점이었다.

영국 BBC 역시 손흥민에게 평점 7.7점을 매기며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해리 케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찾았다. 매디슨이 기회를 창출하고 손흥민이 마무리하는 것"이라는 극찬과 함께 손흥민을 아스날전 MVP로 선정했다.

부카요 사카 /사진=OSEN
부카요 사카 /사진=OSEN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공식 MOM은 부카요 사카였다. MOM은 경기 후 15분 동안의 팬 투표로 선정되는데, 사카가 42.6%의 지지를 얻으며 손흥민(39%)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개막 후 6경기 무패 행진 중인 토트넘은 오는 10월 1일 리버풀과 7라운드 경기가 예정돼 있다. 토트넘과 마찬가지로 아직 패배한 적 없는 리버풀은 5승 1무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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