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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지수, 1인 기획사 설립?…YG "확정된 바 없다"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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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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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블랙핑크 제니, 지수 /사진=머니투데이 DB
(왼쪽부터) 블랙핑크 제니, 지수 /사진=머니투데이 DB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25일 스타뉴스, 뉴시스 등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는 지수와 제니의 1인 기획사 설립에 대해 "블랙핑크 재계약 및 추후 활동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수와 제니가 최근 각각 1인 기획사를 세웠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스1은 "블랙핑크 그룹 활동에 대해서는 여전히 YG엔터테인먼트와 논의를 계속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이 직접 설립한 회사에서는 개인 활동 위주로 운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두 번째 월드 투어 '본 핑크 - 파이널 인 서울'(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 FINALE IN SEOUL)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2023.09.17 /사진=이동훈
걸그룹 블랙핑크가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두 번째 월드 투어 '본 핑크 - 파이널 인 서울'(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 FINALE IN SEOUL)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2023.09.17 /사진=이동훈

데뷔 7주년을 넘겼으나 YG엔터테인먼트는 아직 블랙핑크와 재계약 확정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에 지난 21일에는 로제를 제외한 제니, 지수, 리사가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소속을 옮긴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는 당시에도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블랙핑크는 최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본 핑크'를 마무리했다.

제니는 콘서트 후 자신의 사진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고는 "블링크(블랙핑크 팬덤명)가 남겨준 마지막 콘서트의 내 모습. 서울에서 이렇게 우리 블링크랑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뭉클해지는 날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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