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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공모 마감…고대영·박민 등 12명 지원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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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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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1
/사진제공=뉴스1
김의철 전 사장 해임으로 공석이 된 KBS 사장직에 고대영 전 KBS 사장과 박민 문화일보 논설위원 등 12명이 지원했다.

KBS 이사회는 이달 21~25일 실시한 26대 사장 후보자 공모 결과 12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고대영 전 KBS 사장 △권혁부 전 KBS 대구방송총국장 △김인영 전 KBS 보도본부장 △박문혁 케이큐뉴스 대표기자 △박민 문화일보 논설위원 △박선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배재성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학회장 △이영풍 전 KBS 신사업기획부장 △전진국 새미래포럼 회장 △최재훈 KBS 부산방송총국 기자 △최철호 전 KBS N 사장 △황우섭 미디어연대 상임대표 등이다.

KBS 이사회는 이들이 낸 지원서와 경영계획서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서류 심사를 거쳐 3명의 후보자를 뽑을 계획이다. 또 3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4일 면접 심사를 실시해 최종 후보자 1명을 선정하고 대통령에게 KBS 사장으로 임명을 제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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