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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정준하, 건강이상설 해명…"작품 위해서 찌운 것"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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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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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인 정준하가 급격히 살이 찌면서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라스')는 '전과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정준호, 정준하, 배우 윤현민, 가수 겸 배우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정준하의 등장에 '라스' MC들은 살이 확 쪘다며 건강을 염려한다. 이에 정준하는 "서서히 찐 건데"라며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 출연 당시 112㎏에서 82㎏까지 감량한 적이 있다면서 "(지금) 115㎏이다. 작품을 위해서 찌운 것"이라고 해명한다.

정준하는 이어 "김구라에게 벼르고 있는 게 있다던데?"라는 질문에 기다렸다는 듯이 올해 초 김구라와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 이야기를 꺼낸다.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유튜버 '마츠다 부장'이 고등학교 후배라는 그는 "힘들게 마츠다 부장을 섭외했는데"라며 김구라 때문에 프로그램이 유지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그러자 김구라는 "오늘 안 만났으면 서로 오해할 뻔했다"고 억울해한다.

정준하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출연을 승낙했다고. 하지만 말도 안 되는 출연료 때문에 크게 당황했다며 "11년 전보다 못한 금액을 받았다"고 토로한다. 이에 영화 제작자와 절친인 정준호가 출연료에 대해 부연 설명에 나선다. 그러나 정준하는 출연료도 적은 데다 촬영 중 자괴감까지 느꼈다고 전한다.

그는 또 영화 촬영 중 추성훈의 주먹에 맞아 죽을 뻔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정준하는 "(추성훈과) 처음 봤는데 2시간 동안 내가 고기를 구웠다", "고기 한 점도 못 먹고 오이만 먹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런가 하면 정준하는 뉴진스의 데뷔 무대를 함께 섰던 일을 공개한다. 음악 방송에서 만난 뉴진스는 데뷔무대를 치르고, 정준하를 만나자 신기해했다고. 정준하는 뉴진스도 인정한 '무도' 춤과 'ETA' 춤의 비교 춤을 즉석에서 펼친다.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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