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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엑스포 유치전 나선 박진, 英·佛 엿새간 출장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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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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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영국과 프랑스 방문차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사진제공=외교부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영국과 프랑스 방문차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사진제공=외교부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영국과 프랑스를 잇달아 방문한다. 박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부터 한·영 공급망 협력, 2030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 등과 관련 외교 활동을 벌인다.

박 장관은 26일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늘부터 4박 6일간 영국, 프랑스 출장을 다녀오겠다"라며 "런던에서는 11월 대통령 국빈방문 준비를 위한 한-영 전략대화, 파리에서는 부산엑스포 유치 상황 점검과 전략논의를 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을 앞둔 가운데 박 장관은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제임스 클레버리 영국 외무장관과 제8차 한영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개최해 원전, 디지털 보건 분야와 사이버, 공급망 등에서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박 장관은 한영 수교 140주년 한국의 밤 행사에 참석하고, 이튿날에는 킹스컬리지 런던 대학을 방문한다.

28일 저녁엔 프랑스 파리를 찾아 29일부터 부산엑스포 유치 외교전을 벌인다.

박 장관은 디미트리 케르켄테즈 국제박람회기구(BIE) 사무총장과 만찬을 하고 파리 현지에 있는 각국 BIE 대표들과 오찬을 하며 유치 교섭에 나선다.

아울러 파리에서 교섭 활동을 하고 있는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 팀과 만나 막바지 전략을 점검한다.

박 장관은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가 개최하는 국제관계전문가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정부의 외교정책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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