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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인데도…기성용, ♥한혜진 위해 도시락 배달 '특급 외조'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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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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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한혜진 부부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기성용·한혜진 부부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선수 기성용(서울)이 아내인 배우 한혜진을 위해 도시락 외조에 나섰다.

지난 25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도시락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남편의 서프라이즈 선물. 고마워 맛있게 잘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하는 한혜진을 응원하기 위해 도시락 배달에 나선 기성용의 모습이 담겼다. 기성용은 한혜진 얼굴뿐만 아니라 본인 얼굴이 그려진 스티커도 도시락에 부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또 한혜진이 올린 사진에 따르면 기성용은 '바닷마을 다이어리' 스태프 및 출연진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이에 한혜진은 "정말 힘이 난다. 남자들에게 인기 많은 남편"이라며 "근데 보통 도시락에 내 사진 붙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기성용은 해당 글에 "나 보고 힘내라고"라는 댓글을 남겨 유쾌함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2013년 8살 연하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혜진은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동명의 일본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외도로 집을 나갔던 아버지의 부고를 시작으로 세 자매 사치, 요시노, 치카가 이복동생인 스즈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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