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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진주 중앙시장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펼쳤다

머니투데이
  • 세종=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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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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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이사장이 진주 중앙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있다./사진=중진공 제공
강석진 이사장이 진주 중앙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있다./사진=중진공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6일 진주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소비 진작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추석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황금녘 동행축제에 적극 동참하고 물가상승과 소비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주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 날 캠페인은 강 이사장과 본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역특산물, 제수용품 등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제로웨이스트(제품을 포장하고 있는 자재 등 폐기물이 될 수 있는 자원이 낭비되지 않는 사회를 목표로 하는 자원 보호 원칙) 실천을 위해 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재사용이 가능한 장바구니 300개를 나눠주고 상인들에게는 친환경 생분해 비닐봉투 1만장, 친환경테이프 300개를 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중진공이 방문한 진주 중앙시장은 1884년부터 형성된 유서 깊은 진주 대표 전통시장으로 총 1026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며 여러 먹거리와 농·수산물 등 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강 이사장은 "이번 활동이 3고(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인분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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