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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15만명 다녀갔다...과천공연예술축제 성료

머니투데이
  • 경기=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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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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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과천공연계술축제에 가득찬 인파./사진제공=과천시
2023 과천공연계술축제에 가득찬 인파./사진제공=과천시
올해 열린 과천공연예술축제에 역대 가장 많은 방문객이 다녀갔다.

26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시민회관 옆 잔디마당 일대에서 '2023 과천공연예술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 다녀간 관람객이 총 1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돼 역대 과천축제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했다.

이번 축제는 예년과 달리 광장집중형 축제로 꾸며졌으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이다.

특히 올해는 '터'라는 주제로 개막식은 '즐거운 놀이터', 폐막식은 '행복 나눔터'로 무대를 구성해 △공중서커스 △비보잉 △디제잉 △타악퍼포먼스 △합창 △무용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성시경, 노라조 등 인기가수의 공연이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 행사장에서의 먹거리 이용 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반납하도록 해 친환경 축제로서의 명성도 이어가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이들이 과천공연예술축제를 참여해 무척 기쁘다. 내년에도 더나은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와 과천문화재단은 축제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를 담아 기존 '과천축제'를 올해부터 '과천공연예술축제'로 명칭을 변경했다.
과천공연예술축제 모습./사진제공=과천시
과천공연예술축제 모습./사진제공=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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