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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광수, 동업자에 피소?…'나솔' 측 "사실과 다른 부분 있어"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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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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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에 출연 중인 광수(가명)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나는 솔로' 16기에 출연 중인 광수(가명)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나는 솔로' 16기에 출연 중인 광수(가명)가 스타트업 동업자에게 고소당한 가운데, 제작진 측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2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측은 16기 출연자 광수가 스타트업 기업 동업자에게 피소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나는 솔로' 측은 "광수는 A씨 측의 일방적인 주장과 달리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제작진이 입장을 밝히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광수가 자신이 대표인 스타트업 기업의 동업자 A씨로부터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A씨는 광수가 약속한 대로 주식매수대금을 주지 않았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주식매수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광수는 A씨와 헤어드라이어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주식회사 B사를 설립했고, 처음에 회사 지분 100%를 갖고 있다가 A씨에게 추후 주식양도, 유상증자로 지분이 반 이전됐다.

광수는 A씨가 퇴사할 경우 주식을 광수나 회사에 반납하지만, A씨가 3년의 최소근속의무기간을 채우고 퇴사하면 액면가의 200배를 매수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씨는 3년 근속기간을 채운 후 퇴사했으나 광수가 약정대로의 금액 4억원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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