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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네이버 아이디 없어…유튜브 본 것도 고작 2년째"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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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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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TEO'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TEO' 캡처
배우 권상우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인터넷 활동을 즐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테오 TEO'에는 웹 예능 '살롱드립' 시즌2 8회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회차에는 배우 김희원과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김희원은 유튜브 생태계에 대해 잘 아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권상우는 유튜브를 비롯한 SNS가 낯선 모습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TEO'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TEO' 캡처

MC 장도연은 권상우에게 "(유튜브와 같은 인터넷 매체와) 거리가 멀다고 하더라. 네이버 아이디도 없다고"라고 질문했다.

권상우는 "(네이버 아이디가) 없다. 인스타그램도 안 한다. 유튜브도 본 지 2년밖에 안 됐다"고 답했다.

이어 "유튜브가 뭔지는 아는데 이렇게 재밌는 건지 몰랐다"며 "지금은 매일 유튜브를 보고 있다. 정치, 경제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본다"고 밝혔다.

그러자 장도연은 "유튜브의 '지존'이 된 거냐"고 말했고, 권상우는 "지존이다"라고 인정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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