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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용돈 주려는데…" 귀성길 '신권교환' 가능한 곳은

머니투데이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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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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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27~28일 양일간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영휴게소에서 신권교환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BNK전통놀이
BNK부산은행은 27~28일 양일간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진영휴게소에서 신권교환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BNK전통놀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은행들이 이동점포 등에서 신권교환 등을 서비스 한다. 2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날 은행권은 추석연휴 고속도로 휴게소 등 7곳에서 이동점포를 통해 신권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은행별로 △농협은행은 농협성남유통센터,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 △우리은행 여주휴게소(강릉방향) △하나은행 양재 만남의광장 휴게소(하행선) △기업은행 덕평휴게소(인천방향) △대구은행 동명휴게소(춘천방향)에서 ATM(입출금)과 신권교환 서비스를 운영한다. 부산은행은 진영휴게소(순천방향)에서 신권교환만 해준다.

운영시간은 △농협은행과 부산은행 오전 9시~오후 4시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오전 10시~오후 5시 △기업은행 오전 9시~오후 3시 △대구은행 오전 10시~오후 4시이다. 은행별로 운영시간이 달라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에서는 전통놀이 체험마당 등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은행권은 공항·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등에서 12개 탄력점포(환전, 송금)를 운영한다. 고기능무인자동화기기를 이용하면 입출금과 계좌개설, 예·적금 신규 가입 등이 가능하다. 위치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대출 만기가 추석 연휴 중 도래하면 연체이자 없이 만기가 오는 10월 4일로 자동 연장된다. 연휴 중 이자납입일도 함께 연장된다. 만기가 도래하는 예금은 10월 4일에 추석 연휴 간 이자분까지 포함하여 찾을 수 있다.

카드 결제대금은 대금 납부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로 납부일이 연기된다. 추석 연휴가 납부일인 경우 연체이자 없이 10월 4일에 고객 계좌에서 자동 출금되거나 고객이 직접 납부할 수 있다. 자동납부 대금도 다음 영업일에 출금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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