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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김진숙·반병철·엄경식 전무이사 선임

머니투데이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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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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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한국씨티은행 /사진제공=한국씨티은
서울 종로구 한국씨티은행 /사진제공=한국씨티은
한국씨티은행은 오는 10월 1일자로 김진숙 재무기획본부장, 반병철 신탁본부장, 엄경식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진숙 전무는 1991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재무관리부장을 역임했다. 2022년 10월부터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재무기획본부를 총괄했다.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경영대학원과 미국 럿거스대학교(Rutgers University)에서 회계 전공 MBA과정을 마쳤다.

반병철 전무는 1998년 한미은행에 입행해 국제금융팀 M&A(인수·합병), 종합금융팀을 거쳐 신탁본부 구조화신탁팀장을 맡았다. 2012년 12월부터 신탁본부를 이끌고 있다.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상법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엄경식 전무는 1999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씨티은행 아태지역본부 세일즈 담당 이사와 카드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2014년 10월부터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를 총괄 중이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대학교 광고 마케팅 석사(MA)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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