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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응원단장 자처한 장미란 "선수들 끝까지 최선 다해 대견"

머니투데이
  •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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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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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중국)=뉴스1) 유승관 기자 =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6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동메달결정전을 찾아 박하준, 이은서를 향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2023.9.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항저우(중국)=뉴스1) 유승관 기자 =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6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동메달결정전을 찾아 박하준, 이은서를 향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2023.9.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022 항저우 하계아시아경기대회' 현장에서 응원단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문체부는 장 차관이 비인기 종목 등의 경기를 직접 현장에서 관람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여자 기계체조 예선 경기, 여자 핸드볼 예선전, 남자 펜싱 사브르 준결승전, 수영 계영 결승전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 데 이어 26일엔 사격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과 여자 수구 예선전, 스쿼시 남자 단체 예선전을 관람했다. 특히 관중이 다소 적은 비인기 종목인 여자 수구 경기장을 찾은 장 차관은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정말 심할 것 같은데 우리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 대견했다"며 "앞으로 우리 선수들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스포츠"라고 격려했다.

이어진 스쿼시 경기 관람 현정에선 강호석 스쿼시 국가대표 감독이 "저희 같은 비인기 종목을 응원해줘 너무 힘이 난다"며 "오늘 처음 한국 응원단이 찾아줘서 우리 선수들도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상당히 선전했다"고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장 차관은 대회 프레스센터를 방문해 취재중인 한국 기자 50여 명에게 직접 준비한 간식을 건넨 뒤 "선수 시절에는 언론에서 이런 노력들을 하고 계신지 몰랐다"며 "여러분들 덕분에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더욱 빛날 수 있다"고 기자단에도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항저우=뉴시스] 조수정 기자 =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4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근대5종 경기를 마친 한국 남자 국가대표 전웅태를 격려하고 있다. 이날 전웅태는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이지훈은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정진화는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경기에서는 김선우가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3.09.24.
[항저우=뉴시스] 조수정 기자 =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4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근대5종 경기를 마친 한국 남자 국가대표 전웅태를 격려하고 있다. 이날 전웅태는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이지훈은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정진화는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경기에서는 김선우가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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