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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8강서 中과 격돌…결승 상대는" '인간 문어' 이영표 예측은?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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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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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
/사진=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
이영표 축구해설위원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은 한일전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는 지난 24일 '얼마나 맞출 수 있을까? 영표형 이래도 괜찮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영표 위원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토너먼트 상대를 예상해 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16강 승리 후 8강에서 중국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며 "지금 중국의 분위기가 상당히 좋다. 중국의 홈인 데다가 VAR 시스템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국과의 경기에서 오심이 나오더라도 그냥 흘려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8강에서 중국을 만나면 (실력으로) 완벽하게 제압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
/사진=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

이영표 위원은 "4강 상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될 것"이라며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가 8강에서 맞붙을 것 같다. 전통의 강호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유리해 보인다"고 했다.

그는 "솔직히 맞힐 가능성도 없는 걸 예상하는 게 의미가 있겠느냐"면서도 "우리나라의 결승 상대는 일본이 될 것 같다. 일본이 4강에서 이란을 꺾고 올라올 것"이라고 부연했다.

남현종 캐스터가 "아무래도 결승에선 한일전이 펼쳐져야 재밌을 것"이라고 하자, 이영표 위원은 "스코어 예측은 하고 싶지 않다"며 "다만 황선홍 감독은 금메달 따기 전까지 안 웃으실 것"이라고 우리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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