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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후보…박민·이영풍·최재훈 3인 압축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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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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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1
/사진제공=뉴스1
KBS 이사회는 27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제 26대 사장 지원자 12명 가운데 면접 심사에 참여할 후보자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3명은 박민 문화일보 논설위원, 이영풍 전 KBS 신사업기획부장, 최재훈 KBS 부산방송총국 기자다.

KBS 이사회는 내달 4일 열리는 임시 이사회에서 이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실시해 최종 후보자 1명을 선정하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장 임명을 제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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