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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수리하던 30대, 2만 볼트 감전…"왼쪽 감각 없어" 증상 호소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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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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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경기 수원시에서 건물 정전 수리를 하던 작업자가 감전으로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9분쯤 영통구 한 건물 정전 수리에 나섰던 작업자 A(33)씨가 2만2000볼트 전류에 감전됐다.

당시 A씨는 건물 내 정전 문제 해결을 위해 메인 패널 수리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 전기를 차단하고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구조 당시 의식은 있었지만, 신체 왼쪽에 감각이 없다는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안전 조치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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