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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불법 침입 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추방"…'판문점 월북' 두달 만

머니투데이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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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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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송환을 앞두고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월북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등병 /사진=뉴스1
미국 송환을 앞두고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월북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등병 /사진=뉴스1
북한이 지난 7월19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하던 중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월북한 주한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을 추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당 기관에선 공화국 영내에 불법 침입한 미국병사 트래비스 킹을 공화국법에 따라 추방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보도했다.

킹은 자신이 불법적으로 북한에 침입했다고 밝혔으며, 미군 내에서의 비인간적인 학대와 인종차별에 대한 반감 등에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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