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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술 유혹에 약한 편…음주 후 응급실 3번이나 가 봐"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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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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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Psick Univ'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Psick Univ'
배우 강동원이 술 유혹에 약하다며 과음으로 응급실에 3번이나 가봤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Psick Univ'은 27일 '강동원에게 유퀴즈에서 안 물어본 걸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동원은 "소주 때문에 응급실 방문한 적이 3번이나 있다"며 "처음에는 대학 선배들이 강제로 술을 먹여서 그랬다.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갔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Psick Univ'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Psick Univ'

주량 질문을 받은 강동원은 "솔직히 정확하게 모르겠다"며 "요즘은 (소주) 2병 정도인 것 같다"고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강동원은 자신의 대표작 영화 '늑대의 유혹'을 언급하며 "불혹이 됐는데 요즘도 유혹에 잘 넘어간다"고 했다. 이어 "가장 최근에 넘어간 유혹은 역시 술"이라며 "그만 마셔야 한다는 걸 아는데 계속 마시게 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는 '꽃미남' 이미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강동원은 "어렸을 땐 그 말을 좋아하지 않았다"며 "지금은 제발 불러 달라는 입장이다. 요새 꽃미남이라고 잘 안 불러주시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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