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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 에페, 21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최인정 2관왕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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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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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대한민국 펜싱 여자 에페 국가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에페 대표팀은 27일 중국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홍콩에 36대 34로 승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최인정(계룡시청)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와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 이혜인(강원도청)도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경기 초반 14-13으로 팽팽하던 스코어에서 등장한 송세라는 5점을 뽑아내며 19-15 리드를 만들었다. 한국은 홍콩의 매서운 추격에도 끝까지 리드를 지켜 승리를 거머쥐었다.

앞서 한국은 준결승에서 중국을 30대 27로 꺾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한국은 지난 두 차례의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모두 결승에 올랐지만, 번번이 중국의 벽에 막혀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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