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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女 기계체조 도마에서 '금메달'… 대회 2번째 金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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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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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안창옥(왼쪽 두 번째)과 김선향(왼쪽 세 번째)이 28일 중국 항저우 황롱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목별 결승 경기에서 도마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정 지은 후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뉴스1.
북한 안창옥(왼쪽 두 번째)과 김선향(왼쪽 세 번째)이 28일 중국 항저우 황롱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목별 결승 경기에서 도마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정 지은 후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뉴스1.
북한이 체조 종목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두 번째 금메달을 땄다.

안창옥(20)은 28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049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북한은 김선향(20)이 13.600점으로 2위에 오르며 이 종목 1,2위를 모두 차지했다.

1975년생으로 올해 48세의 옥사나 추소비티나(우즈베키스탄)는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서른살 가까이 차이나는 선수들과 경쟁, 13.383점으로 4위에 올랐다. 이 종목에는 한국 선수가 출전하지 않았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5년 만에 국제 종합 대회에 복귀한 북한은 이날 사격 여자 10m 러닝타깃 단체전에서 우승, 첫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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