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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느낌"…'장모님' 대신 이렇게 부르면 어때요?

머니투데이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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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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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추석인 29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3 남산골 한가위 축제 '추우석'에서 시민들이 줄타기 공연을 보고 있다. 2023.9.2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추석인 29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3 남산골 한가위 축제 '추우석'에서 시민들이 줄타기 공연을 보고 있다. 2023.9.2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정부가 아내 부모의 호칭을 장인어른·장모님 대신 '아버님(아버지)', '어머님(어머니)'으로 사용하자고 권고했다.

여성가족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추석 명절 가족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 모두가 함께 추석 명절을 준비하고 즐기는 평등한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다.

또 여가부는 자녀의 외조부도 외할아버지·외할머니가 아닌 '할아버지'와 '할머니'로 가족 호칭을 통일할 것을 추천했다.

여가부는 가족 모두가 자녀 돌봄, 음식 준비, 설거지, 청소 등을 함께 하고 함께 쉬는 추석 명절 가족문화 캠페인을 실천하자고 권유했다.

전국 244개 가족센터에서는 추석을 맞아 가족과 마음을 나누고, 이웃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풍성한 가족문화 프로그램과 체험행사가 열린다.

전통 놀이, 한가위운동회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행사부터 다문화 가족을 위한 전통문화체험,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을 지원하는 명절음식 함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가족센터는 이번 추석 연휴에 전국에 위치한 센터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인생네컷 촬영권도 받는 '가족센터 즐겨찾기' 행사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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