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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 아시안게임 男 골프 단독 2위…단체전, 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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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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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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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유빈이 3일 경기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LX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4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2023.09.0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유빈이 3일 경기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LX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4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사진=KPGA 제공) 2023.09.03. *재판매 및 DB 금지
남자 골프 대표팀의 장유빈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둘째날에도 선두권을 지켰다.

장유빈은 29일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이글 한 개, 보기 한 개, 더블 보기 한 개 등을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장유빈은 중간합계 16언더파 128타로 선두 다이치 코(홍콩·22언더파 122타)에 6타 뒤진 단독 2위를 마크했다.

장유빈은 이번 대회 남자 골프 대표팀에서 조우영과 함께 아마추어 쿼터로 출전했다. 그는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초청선수로 자주 모습을 드러냈는데, 군산 CC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잡는 아마'로 명성을 떨치기도 했다.

전날 11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선두에 올랐던 장유빈은 이날 경기에서도 좋은 기세를 이어갔다.

장유빈 외에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조우영이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로 공동 3위에 올랐고 임성재(CJ)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김시우(CJ)는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4명이 고른 활약을 펼친 덕에 상위 3명의 성적을 반영하는 단체전에선 한국이 단연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2라운드까지 44언더파를 기록한 한국은 38언더파의 홍콩, 34언더파의 일본보다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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