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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만 구독자 보유 침착맨, 휴방 선언…'주호민 사태' 여파?

머니투데이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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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9.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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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말년이 27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티빙 새 예능 '만찢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티빙 2023.01.2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만화가 이말년이 27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티빙 새 예능 '만찢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티빙 2023.01.2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크리에이터 겸 웹툰 작가 침착맨(이말년·본명 이병건)이 방송 휴식기를 가진다.

유튜브 구독자 226만을 보유한 침착맨은 최근 자신의 팬 커뮤니티 '침하하'에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장기 휴방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복귀 시점은 밝히지 않으며 "제가 충분히 쉬었다고 판단될 때 돌아올 예정"이라며 "2개월 지나서 추가로 더 쉴지, 돌아올지에 대해 안내 드리겠다"고 했다.

휴방 이유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지난 3월 첫 번째 휴방 선언 당시 번아웃을 호소한 바 있어 이번에도 비슷한 이유일 것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주호민 사태'의 여파가 이어졌을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침착맨은 주호민과 특수교사의 갈등이 사회적 논란으로 번진 뒤인 지난 7월 생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질문에 "(주호민의) 절친한 지인으로서 이번 사건 자체를 굉장히 안타깝게 본다"며 "내가 말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했다.

이어 "어떻게 말해도 원래 의도랑 다르게 전달될까 봐 조심스럽다"며 "기사는 보시되 기다려주시면 어떨까 한다"고 말했다.

침착맨의 해당 발언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침착맨이 절친 주호민을 옹호했다'고 그를 비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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