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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나는 솔로' 출연 희망…"난 국민 돌싱녀, 연락 기다린다"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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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0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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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방송인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출연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아옳이'는 지난달 27일 '가로수길 핫플투어, 1억 시계 쇼핑, 디즈니 콜라보 추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친구들과 만나 식사하며 연애 프로그램 이야기를 나눴다. 아옳이는 "환승연애 말고 환승이혼이란 프로그램은 없냐"며 "제작진분들이 하나 만들어 주면 나갈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아옳이는 지난해 10월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이혼했다. 아옳이가 이혼 이야기를 꺼내자, 한 친구는 "나는 솔로 나가는 건 어떠냐"고 물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아옳이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이라고 되물은 뒤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숙이며 "(제작진의) 연락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요즘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나는 솔로"라며 "근데 놀라운 게 하나 있다. 지금 방영 중인 돌싱 특집에 나오는 분들이 전부 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팔로우하고 있더라"고 밝혔다.

친구가 옆에서 "아옳이가 돌싱의 희망이기 때문"이라고 하자, 아옳이는 예쁜 표정을 지으며 "난 돌싱의 희망이자 국민 돌싱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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