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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의회 인근서 폭탄 테러…용의자 자폭, 보안 요원 2명 부상

머니투데이
  • 김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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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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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카라 AFP=뉴스1) 강민경 기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지난 2월 앙카라 의회에서 정의개발당 의원들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앙카라 AFP=뉴스1) 강민경 기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지난 2월 앙카라 의회에서 정의개발당 의원들과 함께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도심에서 차량폭탄테러 시도로 용의자 1명이 사망하고 보안 요원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쯤 폭탄을 실은 차량이 튀르키예 의회와 내무부 인근에서 폭발했다. 폭발 당시 일대에서 총성이 들렸으며 긴급 구조대가 현장에 급파됐다.

튀르키예 내무부는 이번 폭발이 '테러 공격'이라며 보안 요원 2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테러 용의자 2명 중 한 명은 무력 진압됐고, 나머지 한 명은 자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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