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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요" 응원 업고 거칠게 나올 中…박지성이 황선홍호에 건넨 조언은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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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0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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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박지성 SBS 축구해설위원. /사진=머니투데이 DB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 SBS 축구해설위원. /사진=머니투데이 DB
박지성 SBS 축구해설위원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중국과 맞붙는 후배 축구선수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일 오후 9시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아시안게임 8강전을 치른다.

박지성은 홈 관중에게 압도적 응원을 받게 될 중국에 대해 "우리 대표팀이 나아갈 길에서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16강 키르기스스탄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실점하는 과정을 언급하며 "우리가 고쳐야 할 부분들이 보였던 경기"라고 했다.

박지성은 "상대의 (빠른) 역습에 대회 첫 실점을 했다"며 "중국이란 큰 산을 대비해 (부족한 부분을) 잘 추스르고 보완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부상 위험 큰 (거친) 플레이를 하겠지만, 우리가 그런 것에 주눅 들어선 안 된다"며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해야만 우리가 (준비한) 좋은 경기력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한국 대표팀 주장을 역임한 박지성은 국가대표로 총 100경기에 나서 13골을 기록했다. 2014년 선수 은퇴한 박지성은 이후 축구 해설위원,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전북 현대 모터스 어드바이저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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