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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추석 '바쁘다 바빠'..명동·축제현장 연이어 방문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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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0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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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서울시장이 지난 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현장 점검에서 만난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에 대해 직접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서울시장이 지난 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현장 점검에서 만난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에 대해 직접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6일까지 진행 중인 '2023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맞아 명동을 방문해 거리가게 등을 점검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1일 '명동 이동형 환대 부스'를 찾아 전통놀이, 전통 디저트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점검했다.

거리가게의 위생과 가격표 부착 여부 등도 살폈다. 오 시장은 현장 점검 중 만난 외국인에게는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와 환대주간에 운영되는 행사를 직접 소개했다.

오 시장은 이날 점검에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서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한 뒤 "명동이 서울,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특구인 만큼 앞으로 거리가게·음식점 가격과 위생, 택시·숙박업소 바가지요금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일 저녁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을 찾은 오세훈서울시장이 사울의 새 도시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을 형상화한 드론쇼를 관람하며 사진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시
지난 1일 저녁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을 찾은 오세훈서울시장이 사울의 새 도시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을 형상화한 드론쇼를 관람하며 사진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시
오 시장은 또 서울 도심 곳곳의 축제 현장도 찾아 시민 의견을 들었다.

서울광장과 무교로, 청계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거리예술축제'를 방문해 공연을 관람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광화문 책마당'이 열리는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불편한 점이 없는지 물으며 빈백과 파라솔, 의자 등 시설물을 살폈다.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2023 한강 불빛공연'도 찾아 드론 라이트 쇼를 시민과 함께 관람했다. '드론 라이트 쇼'는 오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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