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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이는 수원' KT 위즈파크 시즌 5번째 매진 '1만 8700석 다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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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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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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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 위즈파크.
수원 KT 위즈파크.
모처럼 수원 KT 위즈파크가 만원 관중으로 들썩였다. 올 시즌 2위로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KT가 5번째 매진 사례를 내걸었다.

2일 KT 위즈와 LG 트윈스가 격돌한 KT 위즈파크에는 1만 8700석이 모두 차며 매진을 기록했다. 오후 2시 42분을 기해 위즈파크의 모든 표가 팔렸다.

이로써 KT 위즈의 홈 누적 관중은 61만 3954명이 됐다. 올 시즌 KT의 홈 경기 5번째 매진.

이날 추석 임시공휴일을 맞이해 경기 약 3시간 전부터 많은 야구 팬들이 위즈파크를 찾기 시작했다. 특히 가족 단위의 팬들이 많이 보였다. 양 팀 유니폼을 입은 팬들은 오후 2시에 경기가 시작되자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야구를 만끽했다.

KT는 올 시즌 한때 최하위까지 처졌다가, 시즌 중후반부터 기적 같은 스토리를 써내려가며 현재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가을야구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KT 팬들의 기대감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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