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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벨 물리학상에 '전자역학' 연구…美·獨·스웨덴 과학자 3人

머니투데이
  • 김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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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0.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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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 사진=유튜브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 사진=유튜브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202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피에르 아고스티니(Pierre Agostini)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교수, 페렌크 크라우스(Ferenc Krausz) 독일 막스플랑크 양자광학연구소 박사, 안네 륄리에(Anne L'Huillier) 스웨덴 룬드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물질의 전자역학 연구를 위해 아토초(100경분의 1초)의 빛 펄스를 생성하는 실험 방법을 만들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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