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변태적" 외설 논란 화사, 공연음란죄 무혐의 처분 받았다

머니투데이
  • 김지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438
  • 2023.10.04 13:54
  • 글자크기조절
마마무 화사 /사진=머니투데이 DB
마마무 화사 /사진=머니투데이 DB
대학 축제에서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가 공연음란죄로 고발당한 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달 26일 화사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화사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공연 내용과 과정 등을 조사하고 관련자들의 진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화사는 지난 5월 tvN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을 위해 성균관대 축제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주지마' 무대 도중 다리를 벌리고 앉는 등 '19금 퍼포먼스'를 선보여 논란이 됐다.

이에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는 지난 6월 "외설 행위 그 자체였다. 변태적 성관계를 연상케 해 이를 목격한 대중에게 수치심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만하다"며 화사를 공연음란 혐의로 고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영끌했던 집 팔았습니다"…결국 무너진 '청년 가장'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