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나솔 16기 상철 "결 다른 사람, 연결고리 끊겨"…영철·영수와 손절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2,869
  • 2023.11.20 06:44
  • 글자크기조절
/사진=상철 인스타그램
/사진=상철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상철(이하 가명)이 같은 기수 영철, 영수와 손절했다고 고백했다.

상철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영철과 영수를 저격했다.

상철은 영수가 자기 매니저를 사칭하며 방송 일정을 잡고 다녔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요녀석들 요즘 되게 귀엽네 노네"라고 밝혔다.

그는 "방송 서사로 인해 나와 너무 결이 다른 사람과 엮이게 되다 보니 방송 후 그런 자들과 어울리며 항상 마음 한구석이 개운치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 드디어 나와 결이 다른 그자들과 인위적인 연결고리가 끊어지고 마음 한구석의 찝찝함이 사라졌다"고 고백했다.

상철의 글에 같은 기수 옥순은 "힘내라. 거두절미하고 전에 말했듯 늘 뒤에서 조용히 응원한다. 오빠 곁엔 좋은 사람이 너무 많다"고 격려했다.

한편 영철은 15일 한 유튜브 채널과 인터뷰에서 상철이 다른 여성을 만나는 데 자신을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저를 팔아 다른 여자를 만났다. A라는 여자한테는 '영철이랑 저녁을 먹을 거야'라고 한다. 저는 모르고 있다. 제가 전화를 하면 'B랑 있는데 어디로 와'라고 한다. A라는 사람한테는 영철을 만나기로 했는데 B가 온 거라고 얘기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더는 못 버텨" 영끌족의 최후…아파트 경매 49% '급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