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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난자 은행에" 김승수, '14살 연하'女 소개팅 중 망언 '경악'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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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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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배우 김승수(52)가 14살 어린 여성과 소개팅에 나선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약칭 '미우새') 말미에는 다음 주 에피소드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배우 이영애가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김승수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승수는 정장을 차려입고 나와 젠틀하게 인사를 건넸다. 김승수는 14살 나이 차를 이야기하던 중 상대 여성이 "오빠시네요?"라고 말하자 "삼촌이라고 부르는 경우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친의 인상을 찌푸리게 했다.

김승수는 상대 여성이 "니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를 좋아한다"라고 말하자 카디건으로 옷을 갈아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승수는 주량을 묻는 말에 "대여섯병"이라고 답하는가 하면 "아이는 정자 난자 은행에"라고 폭탄 발언을 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패널들은 "형 진짜 왜 이러냐" "하지 마라"라며 핀잔을 줬다. 이영애와 김승수 모친은 인상을 쓰며 집중해 궁금증을 더했다.

김승수의 소개팅 장면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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