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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상고온에 빈대 공포까지..환경 변화에서 투자기회 찾아볼까

머니투데이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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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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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1월 아시아 이상고온, 유럽을 덮친 빈대 공포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온난화가 심화되면서 지구촌 곳곳이 기상이변과 그로 인한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자본시장에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투자가 각광받는다. 최근 증시를 뜨겁게 달군 2차전지주도 넓게 보면 ESG 투자군에 속한다.

ESG 투자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수익을 안겨줄 수 있다. 전 세계가 기상이변에 시달리는 요즘, 화석연료 등에 의존한 과거 산업과 기술에는 더 큰 규제가 시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머니투데이는 증권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ESG와 GX(Green Transformation) 투자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1월 이상고온에 빈대 공포까지..환경 변화에서 투자기회 찾아볼까

오는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그린비즈니스위크 2023' 투자세션에서는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이사와 손미지 신한자산운용 ESG전략팀 차장,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이 참석한다.

먼저 한병화 이사는 '글로벌 그린에너지 대전환-그린빅뱅과 그린몬스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손미지 차장은 'ESG 생태계에서 자산운용사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정빈 연구원은 'ESG 무역분쟁과 회계전장 서막'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각 발표마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그린비즈니스위크 2023'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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