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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평균소득 1위는 '이 업종'…'숙박·음식업'이 최저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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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7.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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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잘 만든 차트 하나는 열 기사보다 낫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차트 뉴스, [더차트]입니다.

/그래픽=조수아 디자인기자
금융·보험업 종사자의 평균소득이 산업별 평균 소득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2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2022년 산업별 평균소득 1위는 757만원을 기록한 '금융·보험업'이었다.


2위 전기·가스·증기·공기조절공급업(680만원), 3위 국제·외국기관(515만원)이 뒤를 이었다. 다음은 4위 광업(490만원), 5위 정보통신업(487만원), 6위 제조업(454만원), 7위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424만원) 순이었다.

산업대분류 20개 업종 중 근로자 평균 소득이 가장 낮은 업종은 172만원의 '숙박·음식업'이었다. 다음으로 협회·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223만원), 농업·임업 및 어업(231만원) 순으로 평균 소득이 낮았다.

2021년 대비 가장 소득이 증가한 업종은 건설업(12.9%)이며, 운수·창고업(8.2%), 사업시설관리(7.1%)가 뒤를 이었다. 국제·외국기관은 전년대비 소득이 0.1%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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