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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고스프링, 해양수산 창업기업에 최대 1000만원 사업화 지원

머니투데이
  • 경기=이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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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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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까지 'Ocean Springboard Program'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모집...10개사 선정

2024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모집 포스터./사진제공=킹고스프링
국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기업 킹고스프링이 'Ocean Springboard Program'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이 주관하는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킹고스프링은 해양수산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창업기업을 선정해 교육·멘토링, 사업화자금(500만~1000만원), 직접투자 3억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이며 7일 서류평가 및 14일 발표평가를 통해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한다. 또한 TIPS 프로그램 2개사 연계 지원 및 후속 투자 10억원 등 협약 이후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정진동 킹고스프링 대표는 "그동안 다수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는 만큼 해양수산 분야의 좋은 기업을 발굴할 것"이라면서 "해양수산 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킹고스프링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의 창업교육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립된 액셀러레이터이다. 주로 소재·부품·장비, 정보통신기술(ICT) 등의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 43개사에 직접투자를 진행했으며 운용자산은 70억원 수준이다. 성균관대학교의 G-AEP(글로벌 최고기업가정신과정)을 6기째 운영하고 있으며 TIPS 프로그램의 운영사이자 인천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 인천 및 서울-경기권의 스타트업 지원기관과 다수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함께한다. 또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베트남 지사에 이어 미국 법인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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